"대전 백화점 아울렛 추석 명절 휴무일 확인하세요"

  • 경제/과학
  • 지역경제

"대전 백화점 아울렛 추석 명절 휴무일 확인하세요"

대전신세계, 갤러리아타임월드, 롯데백화점 대전점 등
지역 백화점 명절 연휴 당일과 전날인 5일, 6일 휴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6일 명절 당일만 휴무

  • 승인 2025-10-04 12:00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신세계갤러리롯데현아
대전 백화점. 왼쪽부터 대전신세계 Art&Science,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롯데백화점 대전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대전 백화점 '빅3'가 추석 명절 당일과 전날 휴점에 들어간다. 지역 아울렛은 명절 당일만 휴점하면서 명절 백화점과 아울렛을 방문 계획 중인 이들은 휴무일을 확인해야 한다.

4일 대전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전신세계 Art & Science는 추석 연휴 당일과 전날인 5·6일 휴점에 들어간다. 7일과 8일엔 연장 영업으로 오전 10시 30분 개점해 오후 8시 30분에 문을 닫는다. 백화점 휴점일 엑스포 타워 입점 브랜드와 일부 임대매장인 메가박스와 아쿠아리움 등의 영업시간은 각기 다르다. 때문에 방문을 계획 중이라면 해당 매장에 문의를 한 뒤 방문해야 한다.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도 연휴 기간 중 명절 전날인 5일과 당일인 6일, 이틀간 명절 휴무한다. 7일과 8일, 9일은 각각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영업한다.

롯데백화점 대전점도 5일과 6일 휴무에 돌입한다. 7일과 8일, 9일은 모두 오전 10시 30분 개점해 오후 8시 30분 문을 닫는다.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대전점은 6일 추석 당일에만 휴점에 들어간다. 추석 전날인 5일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소비자를 맞이한다. 7일과 8일, 9일엔 모두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한다.



지역 백화점과 아울렛은 추석 연휴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대전 신세계는 황금연휴 이벤트를 준비했다. 7층 오픈스테이지에서는 7~9일 '푸빌라 포토부스'가 운영된다. 전 브랜드 합산 10만원 이상(결제 수단 무관·신세계 적립 고객) 구매 고객은 푸빌라 포토부스 무료 이용권을 받아 참여할 수 있다. 또 10일부터 12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푸빌라 키링 에어볼' 이벤트도 열린다. 신세계 앱 추석 패스포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하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는 지하 2층 식품관에서 추석 선물세트 판매가 명절 다음날인 7일까지 이어진다. 정육, 청과, 와인, 가공식품 등 다채로운 선물세트들을 판매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에 해당하는 G캐시 사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상품권과 할인 쿠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7~12일 상품군 및 구매 금액에 따라 5~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사용 가능한 5천원 상당의 식음료(F&B) 쿠폰을 선착순 7만명에게 제공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12일까지 '테스 스미스 블록 놀이터'를 3층 챔피언1250 앞에서 운영한다. 컬러풀한 블록으로 창의력을 키우는 아트 체험 공간으로 마련됐다. '테스 스미스 대형 포토존'은 1층 해피니스 스퀘어에 설치됐으며, 포토존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커피 쿠폰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 식용곤충사육 축산농가 26명,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2. 천안법원, 만취운전으로 정차한 차량 들이받은 혐의 50대 여성 징역형
  3. 천안시, 어린이날 기념식 무대 함께할 '104인 퍼포먼스단' 모집
  4. 남서울대-천안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교육과정' 출범
  5. 나사렛대, 품새 국가대표 배출…태권도학과 저력 입증
  1. 중진공 충청연수원-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MOU
  2. 천안시 서북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3. 충남혁신센터, 2026 창업-BuS '100번가의 톡' 참가기업 상시 모집
  4. 상명대 국어문화원, 전국 평가 최고 등급 '매우 우수' 선정
  5. 천안시, '네일아트 전문봉사자' 양성…현장 맞춤형 나눔 확산

헤드라인 뉴스


벼랑 끝 대전충남 통합 충청출신 與野 대표 `빅딜`만 남았다

벼랑 끝 대전충남 통합 충청출신 與野 대표 '빅딜'만 남았다

대전 충남 행정통합이 벼랑 끝에 선 가운데 여야 대표의 극적 합의 없이는 이와 관련해 꽉 막힌 정국을 풀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행정통합 대의에 동의한다면 한 발씩 양보해 극적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야 견해차가 크고 석 달도 채 남지 않은 6·3 지방선거 앞 정략적 셈법이 개입하면서 합의에 다다를지는 미지수다. 3월 국회에 돌입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대전충남, 대구경북(TK) 특별법을 패키지로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여당은 국힘이 대전충남도 TK..

빨라지는 6·3 지방선거 시계… 여야 정당 & 후보자 `잰걸음`
빨라지는 6·3 지방선거 시계… 여야 정당 & 후보자 '잰걸음'

여야 정당과 출마 예정자들이 6·3 지방선거를 90여 일 앞두고 관련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당에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공천 작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출마 예정자들은 후원회를 차리면서 조직 정비와 함께 공약 구체화에 나서는 등 다가오는 경선 대비에 총력전을 나섰다. 이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공천에 앞서 갈등과 신경전도 표면화돼 지선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우선 여야 대전시당은 공천관리위원회를 가동해 후보 선출을 위한 작업들을 진행 중이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최근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올릴땐 빠르게, 내릴땐 천천히" 대전시민들 주유소 불신하는 이유는?
"올릴땐 빠르게, 내릴땐 천천히" 대전시민들 주유소 불신하는 이유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중동전쟁 여파로 대전지역 유류가격이 일주일 사이 300원 안팎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판매가격이 빠르게 인상돼 전국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시민들 사이에서 주유소 가격 인상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국제유가도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하면서 기름값 고공행진은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지역의 기름값 상승폭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달 28일 리터당 1677.81원이던 대전 휘발유 평균 가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