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의회, 제319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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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제319회 임시회 개회

- 군정 주요사업장 점검과 조례안 등 총 6건의 안건 심의·의결 예정-

  • 승인 2025-10-20 12:53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20251020 예산군의회, 제319회 임시회 개회
예산군의회, 제319회 임시회의 장면
예산군의회 장순관 의장
예산군의회 장순관 의장이 임시회를주관하고 있다 예산군 의회제공
예산군의회(의장 장순관)는 20일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과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 과 건의안 1건, 예산군수가 제출한 '예산군자원봉사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4건을 각 상임위에서 면밀한 심사 후 의결할 계획이다.



또한, 21일부터 3일간 창소3리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대상지, 삽교 충의대교 회전로터리 사업 대상지, 예산정수장 확충사업 대상지 등 지역 내 24개소 군정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예방하여 원활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 할 예정이다.

한편, 20일 의원 간담회를 열어 35건의 안건을 보고받았으며, 특히, 최근 잦은 비로 인한 농작물 피해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앞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 할 예정이다.



장순관 의장은 "계속해서 비가 내려 일조량이 부족함에 따라 수확 전 농작물 피해가 우려된다"며 "수확기 생육 관리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는 세심한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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