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4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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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4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11-0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4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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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1월 4일(음력 9월 15일) 丁丑 화요일





子쥐 띠

民窮財渴格(민궁재갈격)으로 한 나라의 임금이 주지육림에 빠져 국민들은 곤궁해지고 재물은 다 없어지고 만 격이라. 타인으로 인하여 나 또한 손해를 보게 될 것이요, 나 또한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게 될 것인바 빨리 다시 한번 잘잘못을 생각해 보라.



24년생 때가 늦었다 빨리 결행하라.

36년생 멀리 있지 않다 가까운데서 찾으라.

48년생 자식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60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72년생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확실하게 말하라.

84년생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96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넘겨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鴛鴦衾寢格(원앙금침격)으로 이제 막 혼례를 치른 신랑과 신부가 비단 금침을 깔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격이라. 미래는 희망찬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요, 쓰고 매운 일도 있다는 것만 알면 결코 후회하거나 한숨 쉬는 일은 없으리라.

25년생 생 떼쓰지 말고 솔직하게 시인하라.

37년생 그것이 곧 인생인 것을.

49년생 내가 최고가 아님을 알라.

61년생 부부간에도 따질 것은 따지라.

73년생 즐거운 일이 연발하리라.

85년생 투자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97년생 누가 내 답답한 속을 알아주리요.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冬日照陽格(동일조양격)으로 잔뜩 추운 엄동설한에 옷을 얇게 입은 사람이 밖에서 덜덜 떨고 있다가 따뜻한 햇볕을 쪼이는 격이라. 겨우 안심이 되는 상황이 전개가 되며, 친구와 친지의 도움을 받아 모처럼 만에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26년생 신병, 조기검진을 필요로 함이라.

38년생 내 힘만으로는 벅찬 일이니 주위의 협조를 구하라.

50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62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74년생 과하니 당신의 요구조건을 축소하라.

86년생 걱정 말라 해결될 것이라.

98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順風渡船格(순풍도선격)으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배를 타고 항해를 하고 있는데 순풍이 불어와 아무 탈없이 항해를 계속하는 격이라. 윗사람의 신임을 한 몸에 받게 되고 나아가서 대가도 주어지는 때이니 열심히 일을 하라.

27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39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다.

51년생 오랜만에 밝은 얼굴이 된다.

63년생 친구의 배신을 주의하라.

75년생 오래 전에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다.

87년생 된다 걱정말고 결행하라.

99년생 이성과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辰용 띠

飯米農家格(반미농가격)으로 논과 밭이 몇 평 되지 않아 농사를 죽기 살기로 지어 보아도 자기 집에서 먹을 식량밖에 못 짓는 소농인 격이라. 그동안 들였던 공력이 허사가 될 위기에 놓여있으니 빨리 수습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게 되리라.

28년생 정도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40년생 병, 반드시 차도가 보이게 된다.

52년생 배우자의 공도 생각하라.

64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 되리라.

76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88년생 당신이 찾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00년생 느닷없이 황당한 일을 만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29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하라.

41년생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라.

53년생 내가 뿌린 씨이니 내가 거둬야 하리라.

65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77년생 주식투자는 본전치기도 되지 않는다.

89년생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

01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30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있다.

42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4년생 식구를 위해 과감히 끊으라.

66년생 금전거래, 보증 불가.

78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90년생 일 마무리에 능통한 사람을 찾으라.

02년생 이제야 물고기가 물을 만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各有所長格(각유소장격)으로 하느님이 인간을 세상에 내려 보낼 때 각자에게 맞는 먹고 살 수 있는 재주를 하나씩 준 것과 같이 각자마다 장기가 있는 격이라. 내가 잘 나가지 않는다고 낙심말고 나에게는 어떤 장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개발하라.

31년생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라.

43년생 우선 나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라.

55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67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79년생 가족들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91년생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03년생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波瀾萬丈格(파란만장격)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일의 진행되는 정도가 몹시 기복 변화가 심하여 울고만 싶은 심정과 같은 격이라. 이처럼 쓰고 고통이 따른 예는 없었으니 우선은 움직이지 말고 복지부동이 최상이요, 현상유지에 주력하라.

32년생 이제 주위를 정리할 때라.

44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이라.

56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연발한다.

68년생 베풀면 베푼 만큼 되돌아온다.

80년생 사치는 패망의 지름길이다.

92년생 금전융통이 용이해진다.

04년생 지금은 내 실속을 먼저 차려야 하는 시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執權好期格(집권호기격)으로 영웅이 쿠데타를 일으켜 실권을 잡고 있던 중 허수아비 왕을 제치고 집권할 시기가 온 격이라. 직장인은 승진, 승급의 기회가 있고, 사업을 하는 사람은 한 몫을 쥐게 되는 운으로 만사가 형통하리라.

33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45년생 나도 그 사람과 별반 다를 바 없다.

57년생 원래 처음 가졌던 마음대로 살 것이라.

69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다, 현실대로 하라.

81년생 차압, 보증이 펑크나는 운이라.

93년생 손해가 따르니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05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共同親和格(공동친화격)으로 서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이제야 서로 친목을 다지고 함께 웃는 격이라. 그동안 불화했던 사람들도 마음을 터놓고 같이 살길을 모색하는 때로 내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뻗치게 되면 몇 배의 소득이 뒤따르리라.

34년생 상대를 다그치면 오히려 불리해진다.

46년생 모든 것에 미련을 버리면 통하게 되리라.

58년생 신병 조심, 혈압계통 병을 주의하라.

70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82년생 자금회전이 용이해지는 운이라.

94년생 내가 직접 부딪혀서 해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5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47년생 내 변명을 늘어놓지 말라.

59년생 뛰면 뛰는 만큼 소득이 있다.

71년생 이익을 눈앞에 두고 먼저 의리를 생각하라.

83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95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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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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