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촘촘한 지원으로 초등교육 현장 만족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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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촘촘한 지원으로 초등교육 현장 만족도 UP

실력다짐 초등교육 현장지원단 하반기 워크숍

  • 승인 2025-11-12 09:00
  • 엄재천 기자엄재천 기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2일(수) 자연과학교육원에서 실력다짐 초등교육 현장지원단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5년 실력다짐 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은 전년도 교육과정·수업·평가 단계형 연수 핵심교원과 연구학교 및 교육연구회 소속 교사 등 연구하고 실천하는 교사 182명으로 구성됐다.

촘촘한 학교지원을 위해 교육과정, 수업, 평가, 학교생활기록부, 놀이, 기초학력(별도 운영) 등 총 6개 영역으로 구성되됐다.

교육과정 및 5개 현장지원단은 지난 1년간 컨설팅, 사례나눔, 자료개발, 강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학교지원 경험을 나누며 서로의 역할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과정 현장지원단)난관 그리고 극복 ▲(수업코칭단)우리를 위한 우리의 역할 ▲(학생평가 현장지원단)2025 학생평가 톺아보기(더 나은 도움닫기를 위해)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학교생활기록부를 어떻게 쓸까? ▲(놀이교육 현장지원단)저학년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아이성장 놀이학년제에 대해 다른 지원단과 함께 역할을 이해하며 충북교육을 위한 촘촘한 지원단의 역할에 대해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

공동 워크숍 이후 지원단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년간의 학교지원을 토대로 내년 지원을 위해 각 지원단별 역량강화 특강 및 협의회 시간을 가졌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현장지원단의 든든한 역할강화로 충북의 초등교육이 더 촘촘하게 지원되고 있어 현장의 만족도가 증가하고 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워크숍을 계기로 내년에도 학교에서 필요한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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