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직장인 위한 연말 런치 스페셜 출시

  • 문화
  • 맛있는 여행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직장인 위한 연말 런치 스페셜 출시

가볍고 알찬 점심 회식으로 변화하는 연말 트렌드
연어 스테이크부터 얼큰 우거지 갈비탕까지 메뉴 다양
킹프라운과 랍스터 테일로 특별한 연말 식사 가능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세종키친에서 예약 가능

  • 승인 2025-11-25 17:15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페스티브 시즌 런치
페스티브 시즌 런치. 사진=코트야드바이세종메리어트호텔 제공.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은 연말 회식 트렌드 변화에 맞춰 12월 31일까지 '페스티브 주중 런치 스페셜'을 선보인다.

최근 직장인 회식 문화가 과음 중심에서 가볍고 알찬 점심 식사로 변화하면서, 이 호텔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시즌 한정 런치 세트를 준비했다.

이번 런치 스페셜은 오늘의 수프와 함께 연어 스테이크(2만 9900원), 안심 스테이크(3만 3000원), 얼큰 우거지 갈비탕(3만 원) 중 선택할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연어 스테이크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졌으며, 안심 스테이크는 육즙을 머금은 부드러운 안심을 노릇하게 그릴링했다.

페스티브 런치 안심 스테이크
페스티브 런치 안심 스테이크.
얼큰 우거지 갈비탕은 얼큰한 국물에 부드러운 갈비살과 우거지를 듬뿍 담아 속까지 따뜻해진다. 추가 옵션으로 킹프라운과 랍스터 테일을 제공해 특별한 연말 식사를 원하는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식사 후에는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된다.

호텔 관계자는 "최근 연말 회식 트렌드가 '길고 무거운 술자리'에서 '가볍고 알찬 점심 식사 중심의 회식'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페스티브 런치 스페셜이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뉴들로 시즌 분위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페스티브 주중 런치 스페셜'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예약 및 문의는 세종키친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런치 스페셜은 변화하는 회식 문화에 맞춰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며, 가성비 높은 연말 회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기회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페스티브 런치 연어 스테이크.
페스티브 런치 연어 스테이크.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구 중학교서 1학년 학생 3층서 추락… 병원 이송
  2. '아산페이'구매, 보유 한도 개편
  3. 충남대·공주대 통합, 최종 절차 본격화
  4.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인선에 또 ‘정치권 외풍’ 우려
  5.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1. 충남경찰 중 실종 전담인력 17명뿐… “경찰 인력 확충·지자체 공조 필요”
  2. 충청권 광역철도·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고비 넘었다'
  3.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4.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자문단 출범
  5. 수시 직전 9월 모평 졸업생 등 11만명 몰려… ‘N수생·사탐런’ 주목

헤드라인 뉴스


이대통령 "강력한 국토균형발전 정책 추진돼야“

이대통령 "강력한 국토균형발전 정책 추진돼야“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무엇보다 강력한 균형발전, 국토균형발전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7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본격적인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올해 31주년이 됐다. 그간 우리의 지방자치는 양적으로, 또 질적으로 몰라볼 정도로 크게 성장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지방정부의 역량과 또 역할이 꾸준히 강화돼왔고, 지방행정과 입법, 예산 등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 또한 확대돼왔다"..

충청 지역민 "경기 상황 어둡다"... 필수 지출 제외 지갑 닫나
충청 지역민 "경기 상황 어둡다"... 필수 지출 제외 지갑 닫나

대전·세종·충남 지역민들이 현재 경제 상황을 암울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경기판단과 향후 경기전망 지수가 나란히 하락하면서 내수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인데, 경기 침체기에 가장 먼저 줄이는 의류·문화비 등의 지출 전망도 낮아졌다. 26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지역 소비자동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8월 대전·세종·충남 소비자심리지수는 105.6으로, 7월(105.3)보다 0.3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다. 이번 조사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대전·세종·충남 572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

충청권 광역철도·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고비 넘었다`
충청권 광역철도·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고비 넘었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과 충남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까다롭다는 기획예산처의 심의와 심사를 통과하면서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6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계룡~신탄진)이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충남 계룡시 두마면 계룡역∼대전 대덕구 석봉동 신탄진역 35.4km 구간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구축 사업으로,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2023년부터 공사를 추진해왔다. 하지만 공사 과정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배롱나무와 유회당 배롱나무와 유회당

  • 벌 쏘임 7~9월 집중…‘벌집 발견 시 119에 신고하세요’ 벌 쏘임 7~9월 집중…‘벌집 발견 시 119에 신고하세요’

  •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