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석림사회복지관, 현대트랜시스㈜와 함께 '사랑의 천사나무'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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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석림사회복지관, 현대트랜시스㈜와 함께 '사랑의 천사나무' 행사 성료

서산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지역사회 나눔 실천

  • 승인 2025-12-20 22:49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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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석림사회복지관, 현대트랜시스㈜와 함께 '사랑의 천사나무' 행사 개최 모습(사신=서산석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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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석림사회복지관, 현대트랜시스㈜와 함께 '사랑의 천사나무' 행사 개최 모습(사신=서산석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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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석림사회복지관, 현대트랜시스㈜와 함께 '사랑의 천사나무' 행사 개최 모습(사신=서산석림사회복지관 제공)
서산석림사회복지관(관장 이용장)은 지난 18일 서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공연장에서 현대트랜시스㈜와 함께하는 '2025 사랑의 천사나무(Angel Tree)' 행사를 개최했다.

'사랑의 천사나무'는 매년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희망하는 선물을 전달하는 아동 지원 사업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의미 있는 나눔 행사다.

현대트랜시스㈜는 매년 이 행사에 후원하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 활동에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대트랜시스㈜의 후원금 전달식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와 쿠키 세트 나눔이 함께 진행돼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선물을 받은 아동들은 밝은 표정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행사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 찼다.

이용장 서산석림사회복지관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주신 현대트랜시스㈜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물은 단순한 물품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고 희망을 품을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트랜시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트랜시스㈜는 아동·청소년 지원을 비롯해 지역사회 공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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