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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교육지원청은 2일 신년참배를 통해 당진 교육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당진교육지원청 제공) |
당진교육지원청은 1월 2일 신년참배를 통해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고 당진 교육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참배에는 각 과장과 팀장 등 간부공무원 21명이 참석해 나라사랑공원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고 헌화와 묵념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며 새해 교육행정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신년참배는 단순한 의례를 넘어 한 해 동안 추진할 교육 정책의 방향을 되짚고 교육현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한 것.
특히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학교 현장지원 강화 등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정은영 교육장은 "2026년에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이 흔들리지 않도록 교육지원청이 현장 가까이에서 책임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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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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