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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시무식<제공=함양군> |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표창 수여, 군수 신년사, 군민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민간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함양군 기관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총 35건의 표창이 수여됐다.
진병영 군수는 신년사에서 적토성산의 자세를 강조했다.
작은 노력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룬다는 각오로 군민과 함께 함양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진 군수는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군민 삶과 가장 밀접한 과제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언급했다.
신규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어 2026년을 함양군 성장과 도약의 해로 규정했다.
농업과 관광, 복지와 교육, 안전 정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무식에 앞서 진병영 군수는 김윤택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했다.
올 한 해 군민 행복과 함양군 발전을 기원하며 새해 군정 각오를 다졌다.
함양=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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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