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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군에 따르면 통합돌봄팀 신설은 지역의 돌봄 자원을 통합적으로 엮어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에 이 팀은 먼저 제도 시행 초기 돌봄 공백 발생을 우려해 취약계층을 우선 관리대상으로 선정하고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 강화를 중심으로 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에서는 보건의료·요양·일상생활·주거 분야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통합돌봄 전 과정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통합지원계획 수립·조정, 읍·면 돌봄소통창구 연계를 통한 대상자를 발굴 찾아가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괴산군은 이 사업을 위해 올해 총사업비 7억6000만 원을 편성하고 3월 시행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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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괴산군청 전경 [2] (1)](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1m/08d/20260108010005843000235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