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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수면 발전위원회가 7일 소수초 졸업생 6명에게 각 20만 원씩 졸업축하금을 지원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
사리면 흙이랑영농조합법인 장금현 이사가 8일 괴산군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게 전해달라며 250만 원 상당의 쌀 50포(1포, 10kg)를 기탁했다.
군은 이날 기탁받은 쌀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며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일일이 찾아 전해드릴 계획이다.
앞서 7일에는 소수면 발전위원회(민간위원장 송재철)가 소수초등학교 졸업생 6명의 향후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졸업축하금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이날 소수초를 졸업하는 학생 6명에게 각 20만 원씩, 총 120만 원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소수면 발전위원회는 소수초 학생들을 위해 졸업축하금 외도 매년 장학금과 입학금도 지원하고 있다.
감물면 주월마을 이호규 씨가 6일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감물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감물면은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2021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이 씨의 선행은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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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