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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기념촬영 모습./양산시 제공 |
이번 활동은 겨울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홍보를 비롯해 겨울 스포츠 안전수칙 준수, 대설 대비 행동요령, 중대재해 예방 등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 추진 중인 '안전 한바퀴' 활동과 연계해 시민들이 생활 속 위해요소를 스스로 점검하고 대설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날 현장에는 양산시와 양산소방서, 안전보안관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담은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며 안전의식을 높였다.
참석자들은 겨울철 한파와 대설에 대비한 내 집 앞 눈 치우기 등 실천 가능한 안전 수칙들을 상세히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대설과 한파로 인한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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