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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
23일 건국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120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대학을 대상으로 연간 사업 수행 성과와 서비스 질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사업 운영 4년 차를 맞아 체계화된 진로·취업 지원 인프라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과 졸업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맞춤형 진로 탐색과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실전 중심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왔다.
특히 데이터 기반 상담 시스템과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실무 교육 과정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또 지역 유관기관과 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한 거점 센터 역할을 수행해 온 점도 이번 '우수' 등급 획득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이용우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이번 우수 등급 획득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채용 시장 변화에 맞춰 AI 기반 취업 지원 서비스 고도화와 지역 특화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5년 차 사업에서 저학년 대상 진로 설계 로드맵을 강화하고, 우량 기업과의 매칭 서비스를 확대해 실질적인 취업률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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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