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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변인은 최근 내용이 각기 다른 현수막을 중구에 걸었는데, 논란의 현수막은 '고인물 정치! 비워지는 중구! 이제는 새롭게 채워 나가겠습니다'라는 내용.
특정인을 명시하진 않았지만, 당내에선 이은권 중구 당협위원장을 겨냥했다는 관측이 지배적. 이를 놓곤 "예의에 어긋난 선을 넘는 행동"이란 부정적인 반응이 대체적인데, "변화가 필요한 것도 맞다"는 의견도 교차.
중앙당의 계파 갈등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당무감사 결과 발표까지 앞둬 당내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 대변인은 "말 그대로 혁신이 필요하다"는 입장.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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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익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