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의 선메디컬센터가 CJ바이오사이언스와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선메디컬센터 제공) |
'것 인사이드'는 장내 미생물 DNA를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과 AI 기술로 분석해 장 건강지수(GMI), 장 유형, 미생물 다양성 등 주요 지표를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선메디컬센터는 장내 미생물 검사 서비스를 임상 현장에 적용하고, 진단·치료·건강관리 분야에서의 의료 현장 활용 가능성을 검토한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장내 미생물 분석 기술과 서비스 운영을 지원한다.
선메디컬센터 관계자는 "장내 미생물 검사 서비스를 임상 현장에 적용하고, 이를 토대로 환자 관리와 연구·검증 측면에서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며 "의료 현장에서의 적용성과 근거 확보를 중심으로 단계적인 검증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병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