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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군청 전경<제공=하동군> |
군은 지난 1월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었다.
회의는 이삼희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다.
전 국소단과장과 읍면장이 참석해 분야별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이번 대책은 군민 안전 확보와 생활 불편 최소화를 핵심으로 한다.
민생경제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 공직기강 확립도 함께 포함했다.
군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재난안전상황실과 산불상황실 등 10개 부서가 대응에 나선다.
13개 읍면 상황반도 함께 가동한다.
연휴 기간 137명이 분야별 상황을 관리한다.
군은 연휴 전 다중이용시설과 공사 현장,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건조한 날씨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 활동도 집중한다.
한파와 강설에 대비한 제설과 교통 대책은 동절기 종합대책과 연계해 운영한다.
생활과 직결된 분야 관리도 강화한다.
보건소 중심의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교통대책상황실 운영과 생활쓰레기 수거 대책도 병행한다.
상수도 공급과 긴급 복구 체계도 점검한다.
군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반을 운영한다.
설 성수품 가격을 집중 관리한다.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별천지하동 쇼핑몰 할인 행사도 추진한다.
관급 공사와 용역 대금은 설 이전에 조기 집행한다.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이어진다.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과 위문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인다.
이삼희 부군수는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동=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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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