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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는 3일 오정창의공작소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협회 제공. |
이날 정기총회에는 2025년도 결산 및 업무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해 원안대로 통과했다.
이번 총회는 장기화되는 경기 둔화 속에서 협회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 건설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전략적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가 됐다.
이광백 회장은 "협회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확정된 2026년도 사업계획에 따라 올 한 해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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