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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시설(공중화장실) 주변 예찰활동 모습 |
군과 읍·면은 명절 연휴 기간인 12일부터 18일까지 예산시장, 출렁다리 등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전통시장 주변, 공원, 공중화장실, 버스승강장, 교량주변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기간 한파로 인한 노숙인의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군은 예찰 과정에서 확인된 노숙인에게는 상담, 귀향 유도, 여비 지원, 응급진료 등을 제공해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거리 노숙인의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기발생 우려지역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노숙인 현장 상담과 예찰 활동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해 오는 3월까지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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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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