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농어촌공사 자유시장 방문 현장홍보 사진.(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제공) |
이번 홍보는 고령 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돕고 청년 농업인의 영농 정착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사는 전통시장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이장단협의회 등을 중심으로 현장 설명과 상담을 병행했으며 ▲농지연금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 ▲선임대후매도사업 등을 집중 안내했다.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은 고령 농업인이 은퇴 후에도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노후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전승민 지사장은 "고령 농업인의 안정적인 은퇴와 청년 농업인의 희망찬 출발을 지원하는 것이 농지은행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맞춤형 상담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지은행사업 관련 상담은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043-841-3020) 또는 농지은행 대표전화(☎ 1577-7770)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1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