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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가족센터 제공 |
이번 후원금은 서울 소재 대학교에 합격한 중도입국 청소년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우정민 아산시가족센터장은 "지역사회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덕분에 한 중도입국 청소년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 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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