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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학교 미래교육원 평생교육프로그램 포스터. |
수영 강좌는 재학생 수업이 없는 오후 시간대를 활용해 초·중·상급 단계별로 각 3개씩, 총 9개 강좌가 운영된다.
또 요가, 매트 필라테스(소도구), 배드민턴(초급) 등 천안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종목을 개설했다.
아울러 생활취미 분야에 AI를 활용한 작사와 작곡법, 캘리그라피, 전통서예, 노래로 배우는 훈민정음이 개설되며, 보드게임을 활용해 메타인지에 대한 체계적 이해와 실전 경기 운영 능력 향상을 위한 메타인지 보드게임, 민간자격증과정인 창의과학강사과정이 개설된다.
상명대 김동아 미래교육원장은 "학부모를 위한 과학교육부터 청·장년의 건강 증진, 노년층의 인지 능력 향상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강좌를 알차게 준비했다"며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지역 사회와 공유해 주민들이 캠퍼스 안에서 소통하고 삶의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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