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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각 동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온 민종상 이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취임한 성영환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주민자치협의회는 각 동 주민자치회의 의견을 모아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주도의 자치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 협의 기구로,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해왔다.
성영환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주민자치의 가치를 바탕으로 각 동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환 구청장은 "주민자치가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참여와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회와 함께 고민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며 "계양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협의회가 주민의 리더로서 자긍심을 갖고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주민자치협의회는 임기 만료인 2027년 12월 31일까지 주민 중심의 다양한 자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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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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