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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업인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농지은행사업 현장 홍보에 나섰다.(사진=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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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업인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농지은행사업 현장 홍보에 나섰다.(사진=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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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업인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농지은행사업 현장 홍보에 나섰다.(사진=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제공) |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는 최근 서산시 인삼농협 조합원 교육장을 찾아 '찾아가는 현장 설명회'를 열고 2026년도 농지은행사업 주요 개선 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농지임대수탁사업 농업인 수수료 폐지 등 제도 변화를 설명하고, 참석 농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2일에는 서산 동부시장과 공용버스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을 홍보했다. 이 사업은 고령 농업인이 영농에서 은퇴한 이후에도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농지은행은 공공임대용 농지 매입, 농지임대수탁, 농지연금, 농지이양 은퇴직불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지의 효율적 이용과 고령농업인의 생활 안정을 돕고 있다.
올해 서산태안지사의 농지은행사업 예산은 지난해보다 177억 원 늘어난 총 481억 원으로, 충남 도내 지사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이는 지역 농업인의 수요 증가와 사업 확대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이순보 지사장은 "농업인의 다양한 경영 여건과 생애 주기에 맞춘 농지은행사업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공공임대용 농지 매입과 농지연금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업인 삶의 안정과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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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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