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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사계절 공방' 프로그램 홍보물 |
서산 해미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수)은 오는 3월부터 청소년 대상 분기별 공예 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사계절 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4분기에 걸쳐 진행되며, 계절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테마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수공예 창작 활동에 참여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예술적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분기별 주요 내용은 ▲1분기 오감 아뜰리에(리빙 공방) ▲2분기 라탄 무드(라탄 공방) ▲3분기 보드레 한복(퓨전 한복 공방) ▲4분기 달콤한 온도(제빵 공방) 등으로, 생활 공예부터 전통 요소를 활용한 창작, 베이킹 체험까지 폭넓은 분야를 다룬다.
이영수 관장은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이 공방 활동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고 문화적 소양을 넓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수요를 반영한 감각적이고 내실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해미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을 통해 분기별로 접수하며, 세부 일정과 모집 안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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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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