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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태안군지부는 12일 설 명절 전후로 운영되는 범농협 가축질병 방제단과 함께 태안읍 축산농가 등에 방제할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12일 가축질병 방지를 위한 방제활동 모습. 농협태안군지부 제공 |
농협태안군지부(지부장 이동수)는 12일 설 명절 전후로 운영되는 범농협 가축질병 방제단과 함께 태안읍 축산농가 등에 방제할동을 실시했다.
농협은 축산농가 및 종사자, 귀향객 등의 이동이 많은 명절 전후에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AI 확산방지를 위해 양돈·가금농장 일제소독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충남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의 가축질병이 발생한 가운데 농축협 방제단은 설 명절 전후 특별방역기간(12일~13일, 19일~20일)중 선제적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방역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동수 지부장은 "설명절 연휴도 반납한체 가축방역에 힘쓰고 계신 종사자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농협은 지자체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는 등 설명절 기간 가축질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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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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