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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에는 중·고등학생 대상 교육 콘텐츠 개발을 주제로 3층 전산실에서 강의가 열렸다. 강사들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수업 자료 제작과 효과적인 전달 방법을 고민했다. 23일에는 4층 대강당에서 질감화 및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문화 이해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실습했다.
24일에는 강사별 강의 사례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다. 이어 4층 조리실에서는 '에너지를 굽다, 피자를 굽다' 프로그램을 통해 요리 활동과 에너지를 접목한 창의적 수업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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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강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세계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강클라우뎃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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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