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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학년도 연암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육근열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연암대 제공) |
이번 학위수여식은 전문학사 387명, 학사(전공심화) 81명, 전문기술석사 13명이 학위를 받으며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우수 졸업생 35명에게는 LG연암학원 이사장상(연암상)과 총장상(학업우수상, 공로상, 특별공로상 외) 등 교내 주요상과 함께 농촌진흥청장상,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 연암대 총동문회장상 등 대외 표창이 수여됐다.
아울러 LG계열사(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팜한농) 대표이사상과 팜스코 대표이사상 등 산업체 표창도 이어져 졸업생들에게 연암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예비 사회인으로서의 자신감을 더했다.
육근열 총장은 축사에서 "2016년부터 최근 10년간 우리 연암대학교 졸업생 307명이 LG 계열사 및 관계사로 취업했고, 충청지역 16개 전문대학 가운데 최근 5년 평균 취업률이 1위를 달성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하다는 믿음을 마음속에 새기고, 연암대에서 쌓은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을 믿고 담대하게 도전하면서 꿈과 비전을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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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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