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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공 |
이번 공연은 갈매1리 마을회가 주관하는 주민화합축제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트로트 공연을 중심으로 약 1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은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공연단이 직접 마을로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복지 사업으로,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상반기 공연은 트로트,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은 주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일상의 공간을 공연장으로 바꾸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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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