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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청사 전경 |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비대면 라이브(유튜브 송출) 방식으로 ▲정책 추진 방향과 제도의 이해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절차 등 실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간 연계체계 구축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 방안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이 진행했다.
1기 기본교육 2차는 25일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2기 심화교육(1~6차 과정)을 순차적으로 운영해 읍면동 현장의 정책 이해도와 실행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충우 시장은 "통합 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읍면동이 통합 돌봄의 최일선인 만큼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강화해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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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