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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
이번 사업은 교통비와 헤어·메이크업 비용 등 면접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비용을 보전해 청년들의 원활한 취업 준비를 돕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올해 1월 1일 이후 공개 채용 절차를 통해 관내 사업장 면접에 응시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200명이며, 면접 1회당 5만 원씩 1인당 최대 2회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금이 아닌 '양산사랑카드' 포인트로 지급돼 지급돼 지급돼 지급된다.
이에 따라 신청 전 카드 발급이 필수이며, 주 30시간 미만 근로자나 단순 아르바이트, 공무원 채용 면접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3월부터 11월까지 격월로 총 5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접수는 3월 3일부터 31일까지이며, 양산시 청년 전용 플랫폼인 '양산 청년 가까e'를 통해 주민등록초본과 면접확인서 등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자격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를 선착순으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통해 구직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조성해 조성해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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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