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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학준 인천대학교 법인이사장, 서해용 인천대 총동문회장 등 내빈과 졸업생, 가족 등 2500여 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했다.
학사보고에 이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영상축사와 김교흥·박찬대·이훈기 국회의원, 서해용 총동문회장, 모교 출신 박상혁 교수(95학번)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인재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전문성을 갖춘 사람으로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공동체를 생각하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학부모와 교수진, 동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어떤 자리에서든 배움의 자세와 도전의 용기, 그리고 사람을 향한 따뜻함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졸업생들이 인천대학교의 이름을 빛내고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어주길 당부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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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