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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 장소만들기(Placemaking) 국제포럼 및 워크숍' 포스터.(충주문화관광재단 제공) |
이번 행사는 '다이너마이트: 충주, 문화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다'를 주제로 충주와 영국 맨체스터 스탁포트의 도시재생 사례, 이노베이트UK의 문화·기술 융복합 사례를 공유한다.
워크숍에서는 참여자들이 충주 자원 매핑 등 장소만들기 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발굴된 청년기획자 5명이 전 과정을 준비했으며, 자체 개발한 행사 운영 앱을 도입해 운영한다.
포럼에는 사라 데브럴 주한영국문화원 원장, 마들랩의 레이첼 터너와 아사 칼로우, 이노베이트UK의 제임스 휠 이노베이션 리드가 연사로 참여한다.
이준규 청년기획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충주 시민을 연결하는 '로컬매칭' 앱 개발이라는 목표를 세웠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문화도시 충주의 모델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사 관련 문의는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043-723-1395)로 하면 된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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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