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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의성군) |
이번 의성캠퍼스 구축은 인구 구조 변화와 청년 유출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학, 지자체, 기업이 상호 협력해 지역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정주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의성캠퍼스는 ▲지역 맞춤형 로컬교육센터 구축 ▲해외 인재의 지역 정주 역량 강화 및 현지 기업 연계 현장 교육 ▲세포배양산업 분야 맞춤형 전담학과 개설 및 전문 인력 양성 ▲지역 기업 대상 제품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등이 포함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캠퍼스는 대학과 지자체, 기업이 함께 지역 인재를 키우고 미래 산업을 설계하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교육과 산업이 선순환하는 글로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의성=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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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