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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
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 기반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구축 필수 단계인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솔루션 도입과 전문가가 현장에서 지도 한다.
특히 스마트공장 전문가로 구성된 'DX멘토단'의 현장 지도로 도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4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과제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3월 30일 오후 6시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 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또는 경기 스마트 제조 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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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