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미사 문화거리 청소 시범 사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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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미사 문화거리 청소 시범 사업 총력

  • 승인 2026-02-25 11:51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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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심야 시간 미사 문화거리 청소 통참
이현재 하남시장이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미사 문화거리 야간 청소 시범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시범 운영은 현장의 실무적인 문제점을 보완하고,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수준까지 보행 환경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현재 시장은 정책의 실효성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21일 심야 시간에 환경 정화 활동에 동참하며 일선 환경 미화원과 함께 거리 청소에 나섰다.

이 시장은 "수거 과정에서 확인된 무분별한 담배꽁초 투기 실태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깨끗한 미사 문화거리를 만들기 위해 시민 모두가 성숙한 시민 의식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단순히 쓰레기를 수거 차원을 넘어 미사 문화거리부터 망월천 선형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대대적인 환경 개선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4월 25일까지 시범 운영 기간을 정하고 민원 추이와 거리 청결도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향후 야간 청소 체계의 정규 운영 전환 및 대상 구역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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