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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
이번 특강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역을 앞둔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변화하는 고용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건국대와 공군 제19전투비행단은 2025년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7차례에 걸쳐 410명의 장병을 대상으로 취업 특강과 상담을 진행했다.
이동기 취업지원센터장은 "지난해 400명이 넘는 장병을 만나며 군 경력이 사회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장병들이 전역 이후 공백 없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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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