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철우 보성군수 |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25일 예비후보 자격 정밀심사 대상자에 올라 심사를 받았던 김 군수 등 현직 군수 2명에 대해 적격 판정을 내렸다.
이로써 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제외됐었던 현직 군수 3명 전체 적격 판정을 받아 예비 후보 등록이 가능하게 됐다.
한편 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정밀심사 대상자 82명을 심사했고, 이 가운데 72명을 적격 의견으로 중앙당 최고위원회에 보고했다.
최고위원회는 72명 가운데 62명을 적격 판정을 내리고 10명에 대해선 반려했다.
도당 공천관리위회는 반려 판정을 받은 10명을 포함 20명에 대해 다시 심사할 계획이며 심사 결과는 이르면 3월 초 나올 예정이다.
보성=이부근 기자 lbk93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부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