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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환경공단 대표단이 2026년 제1회 대한민국환경공기업 협의회 정기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인천환경공단 |
협의회는 2023년 11월 출범 이후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교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공공서비스 개선 ▲환경산업·정책 실행력 강화 ▲인적·물적 자원의 융합·협력 등을 목표로 정기회의를 이어오고 있다.
정기 회의는 각 지역의 환경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각 공단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첫 회의는 '환경 미래도시 인천'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각 기관별 안전총괄부서 실무회의 결과를 보고하고,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반 운영,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 진행 상황 등 주요 환경 이슈를 논의했다. 또한, 이근희 부산환경공단 이사장이 협의회 제3대 의장으로 선출되어 향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국내 환경공기업들과 함께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적 위상에 걸맞은 수준 높은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며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민국 환경공기업협의회에는 인천환경공단,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사장 권완택),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병수)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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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