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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청 전경<제공=거창군> |
이 사업은 농촌 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지원 제도다.
지원 대상은 만 20세 이상 만 75세 미만 여성농업인이다.
1951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선정되면 1인당 연 20만 원을 바우처 카드로 지원받는다.
신청은 신분증과 신청서를 지참해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경남도 누리집에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지난해 카드를 발급받지 않았거나 전액 사용하지 않은 경우는 제외된다.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이거나 농업 외 종합소득이 전전년도 기준 3700만 원을 넘으면 대상에서 빠진다.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 대상자도 중복 지원받을 수 없다.
군은 4월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다.
이후 농협거창군지부를 통해 전용 바우처 카드 또는 NH채움카드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문화 활동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거창=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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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