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별 현황을 보면 ▲AI산업학과(모집정원 80명) ▲스마트팜바이오학과(80명) ▲K-컬처학과(80명) ▲사회복지학과 주간(40명) ▲사회복지학과 야간(40명) ▲안전전기과(80명) 등 전 학과가 모집정원을 100% 충원했다.
특히 AI산업학과와 스마트팜바이오학과, K-컬처학과 등 미래 산업 및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학과의 높은 지원율은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이 수험생과 학부모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회복지학과의 경우 주간·야간 과정 모두 충원에 성공하며 성인학습자 및 지역 재직자 수요까지 흡수하는 성과를 냈다.
대학 관계자는 "학령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도 전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모집정원 100% 등록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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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립대학교 학생들의 기숙사이자 복합문화공간인 라이프스타일센터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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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