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태안도서관은 3일을 입학식을 맞아 태안 관내 신입생 5명 이하 소규모 초등학교 13교의 1학년 학생 35명에게 '첫 배움, 책 선물' 보따리를 전달했다. 사진은 ' 첫 배움, 책 선물' 보따리 모습. 태안도서관 제공 |
태안도서관(관장 윤병훈)은 3일을 입학식을 맞아 태안 관내 신입생 5명 이하 소규모 초등학교 13교의 1학년 학생 35명에게 '첫 배움, 책 선물' 보따리를 전달했다.
도서관은 학교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1학년 학생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자발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독서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배움, 책 선물' 보따리에는 사고도구어 기반 온독지수 목록을 참고해 초등학교 1학년 수준에 맞게 선정한 도서 2권과 독서통장, 에코백, 키링 등이 담겼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윤병훈 관장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첫 배움, 책 선물' 보따리 사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