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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선수는 2025년 구례 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 천하장사 등극, 울주 추석장사 씨름대회 무궁화급 우승 등 지난 한 해 뛰어난 경기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김 선수의 이번 수상은 집념의 끈기와 저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전국 정상급 기량을 입증한 것이다.
송인헌 군수는 "김 선수의 최우수선수상 수상을 군민들과 함께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 여건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여자씨름단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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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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