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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모습./자총 제공 |
이 자리에는 부산시지부 신한춘 회장, 박근록 부산시 행정자치국장, 정영순 전국여성협의회장, 16개 구·군지회 여성회장 및 회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취임식은 6년 동안 수고한 신희선 시여성협의회장의 노고에 대해 공로패와 감사패 수여를 시작으로 우수 회원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했다.
신한춘 회장은 신임 김순옥 시여성협의회장에게는 임명장을 수여하며, 앞으로의 시여성협의회의 단합과 활동을 당부했다.
신희선 여성협의회장은 이임사에서 "6년간 여성협의회장으로 한국자유총연맹 활동을 이어오면서 여성회원들간의 상호 협력과 어머니포순이봉사단 단장으로 소외계층을 돕고, 탄소중립 실천 활동 등을 하면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함께한 모든 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김순옥 취임 시여성협의회장님께도 감사한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김순옥 여성협의회장 또한 취임사에서 "전임 여성협의회장님의 활동을 이어받아 16개 구·군지회 여성회장님들과 함께 책임감 있게 시여성협의회를 잘 이끌어가겠다"고 했다.
부산시지부 신한춘 회장은 "부산 16개 구·군지회 여성회장이 모인 시여성협의회는 부산 각 지역에서 사회복지와 자살예방·출산장려 활동 등 미래를 앞서가는 분들이라고 생각되며, 앞으로도 새로운 임원진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잘 이어나갈 것이라고 믿고 응원한다며 6년간 여성협의회장 자리를 이어온 신희선 여성협의회장께 큰 박수로 격려하고 싶다"고 치사했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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