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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블루스-농업한마당귀농귀촌<제공=사천시> |
이번 선정은 사천 첫 청년마을기업 지정 사례다.
청년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고, 청년 회원 비중이 30~50% 이상인 기업이다.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 사회적 연대경제 실현을 추진한다.
㈜삼천포블루스는 2022년부터 사천 원도심을 거점으로 문화·예술·관광과 연계한 청년 주도형 축제와 주민 참여 활동을 이어왔다.
또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가 함께하는 팝업스토어와 마켓,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해왔다.
이번 지정은 2025년 12월 현지조사와 적격검토, 경남도 심사와 추천을 거쳐 2026년 2월 행정안전부 최종 심사로 확정됐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비 5000만 원이 지원된다. 자부담은 10% 별도다.
운영 실적에 따라 재지정 3000만 원, 고도화 2000만 원까지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사천=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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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