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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래언 포스텍 대학원생 |
포스텍 친환경소재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래언 씨가 '제4회 원익 차세대 공학도상'에서 최우수상(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한국공학한림원이 주관하고 원익이 후원하는 이 상은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차세대 공학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됐다.
김래언 씨는 현재까지 총 59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며 금속 구조재료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차세대 금속 구조재료 연구를 이끌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또 'Acta Student Award'와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김래언 씨는 "그동안 이어온 연구를 의미 있게 평가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금속 구조재료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설계 전략을 제시하는 연구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포항=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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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