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공관절 수술 홍보<제공=산청군> |
산청군은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기존 소득 기준을 없애고 지원 대상을 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산청군에 12개월 이상 주소를 둔 60세 이상 어르신이다.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 의료비 가운데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00만 원이다.
양쪽 무릎은 최대 2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반드시 수술 전에 해야 한다.
신청자는 산청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사업을 신청하고 대상자로 먼저 선정돼야 한다.
수술 뒤에는 신청할 수 없다.
이미 수술을 받은 경우 소급 적용도 되지 않는다.
지원 대상은 일반 인공관절 수술에 한정한다.
시술, 로봇수술, 다른 법령이나 민간단체 지원과 중복 지원은 제외된다.
산청=김정식 기자 hanul3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정식 기자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16d/117_20260316010012353000521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