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서 주최한 이날 간담회는 대전시 수행기관들이 모여 2026년 향후 방향과 개정 안내, 실무협의회 결과 공유, 건의 사항 청취 등의 시간을 가졌다.
![]()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주최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등 수행기관들 참여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실시간 뉴스
51초전
중동전쟁 원료수급 우려에 중소기업 4월 경기전망 '먹구름'59초전
대전 결혼서비스 비용 평균 2%대 상승... 신혼부부 부담 가중1분전
가로수 가지치기13분전
네거티브 난무 공천 후폭풍도…지방선거 충청 경선 과열14분전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앞두고 안전보건협의체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