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왼쪽부터 심혜설 세이브더 칠드런 중부지역본부장, 양홍석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장. 사진=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제공 |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아동·청소년이 미디어 환경 속에서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미디어 교육, 체험 프로그램, 미디어나눔버스 등 인프라를 지원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권리 기반 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권리 기반 교육 콘텐츠 제공과 운영 ▲아동권리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디지털 환경 내 아동권리 캠페인 기획·추진 ▲미디어 교육과 체험 인프라 지원 ▲아동 참여형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지역사회 확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홍석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센터장은 "아동·청소년이 올바른 미디어 이용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협력해 건강한 미디어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심혜설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아동권리 인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