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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의회가 16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10건을 포함한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제9대 남동구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사진=남동구의회사무국 제공 |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 3명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김은숙 의원은 구월동 영유아 체험교육시설 설치를 촉구했으며, 김재남 의원은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소회와 함께 구의 발전을 당부했다. 이어 오용환 의원은 남동구가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주요 정책 과제를 제언했다.
이정순 의장은 "동료 의원들과 함께 만든 변화는 앞으로 남동구의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며 "곧 출범할 제10대 의회가 더욱 성숙한 지방자치와 구민 중심의 의정을 펼쳐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남동구의회는 오는 7월 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첫 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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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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