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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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조례안 10건 포함 총 13건 처리
제10대 의회 7월 출범

  • 승인 2026-04-17 07:28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남동구의회가 16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10건을 포함한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제9대 남동구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사진=남동구의회사무국 제공
인천시 남동구의회가 16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10건을 포함한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제9대 의정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 3명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김은숙 의원은 구월동 영유아 체험교육시설 설치를 촉구했으며, 김재남 의원은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소회와 함께 구의 발전을 당부했다. 이어 오용환 의원은 남동구가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주요 정책 과제를 제언했다.

이정순 의장은 "동료 의원들과 함께 만든 변화는 앞으로 남동구의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며 "곧 출범할 제10대 의회가 더욱 성숙한 지방자치와 구민 중심의 의정을 펼쳐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남동구의회는 오는 7월 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첫 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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