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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응식 조합장이 지역 결혼이민여성 10명이 참여한 네일미용사 자격증반 개강식에 참여해 참여자 모두의 자격증 취득을 독려했다 (사진=괴산농협 제공) |
이날을 시작으로 월·금요일 매주 2회씩 7월 10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이들의 네일미용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이론과 실기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은"농촌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문 미용 기술을 배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꼭 자격증을 취득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농협은 관내 결혼이민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은 물론 다문화 가정의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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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