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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가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 및 매출 증대를 위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사진=인천시 제공 |
지원사업은 ▲점포환경개선(내·외부 인테리어, 진열대, 좌석 개선) ▲홍보 및 광고(홍보물 제작, 오프라인 홍보, 홈페이지 제작) ▲위생 및 안전(방역, CCTV 설치 등) 세 가지 단위사업으로 구성된다. 신청자는 이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사업자등록증 주소지가 인천광역시에 등록되어 있고 창업 1년 이상인 소상공인이다. 접수 기간은 6월 17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센터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길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장기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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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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